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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시술소개 > 엑시머 각막표층 연마술(PRK)
 
    
 
문제점 치유 방법
레이저의 수술자국에 의한
각막 혼탁
프레드니솔론이라는 안약과 연고를 사용하여 거의 완치시킬 수 있으므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미약하게 각막에 혼탁이 남아 있을 수 있으나 미미하여 환자 자신은 느끼지 못할 정도이다.
어두운 곳에 가거나 야간 운전시
동공이 확대되어
빛이 눈에 많이 들어가게 되어
생기는 산란현상
수술시 레이저가 조사되는 각막 부위의 직경을 넓게 함으로써 거의 없어졌으나 -6.00 디옵터 이상의 경우 각막의 넓은 부위를 조사하지 못하고 5mm 정도로 작게 시술할 수 있으므로 야간에 적응되기 전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수술 후 회복과정에서 일어나는
근시로의 퇴행
극히 일부 환자에게서 정상시력을 찾은 후 1-2년내에 근시로 퇴행되는 수가 있는데 이런 경우 재수술을 실시한다
장기적인 안약사용으로 인한
안압 상승 현상
근시로의 퇴행과 각막혼탁을 막기 위하여 사용하는 점안약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으로 점안약을 바꾸거나 안압강화제를 동시 사용시 문제점 해소